Hobby/Football
홈에서 수원을 꺾어버린 황새느님
AKer
2011. 3. 20. 22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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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에서 감독할 때부터 수원에게는 한번도 승리하지 못했다는 황선홍 감독. 고향팀인 포항으로 돌아와 2번째 홈 경기만에 국가대표로 도배된수원을 맞이하는데... 골은 넣지 못하였지만, 저한테는 단연 아사모아가 돋보인 경기였습니다. 물론 신형민의 2번째 골도 명품이고요!
동영상 출처 :
I Love Soccer
아, 그리고 오늘 이동국 선수는 K리그 선수로는 6번째로 100호골을 (오늘 2골 넣어서 통산 101골) 돌파하였습니다. 아래 영상은 이동국이 2골을 넣은 전북의 대역전 드라마입니다.
동영상 출처 :
I Love Socc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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